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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지키려다 사위 손에 숨진 엄마... ‘캐리어 시신’ 사건의 참혹한 내막 | Collector
딸 지키려다 사위 손에 숨진 엄마... ‘캐리어 시신’ 사건의 참혹한 내막
세계일보

딸 지키려다 사위 손에 숨진 엄마... ‘캐리어 시신’ 사건의 참혹한 내막

딸을 지키려 사위와 함께 살기 시작한 50대 여성이 수개월간 이어진 사위의 무차별 폭행 끝에 숨졌다. 피해자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입고도 보복이 두려워 병원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보호 사각지대에서 변을 당했다. ◆ 좁은 원룸서 이어진 지옥 같은 폭행... 딸도 보복 두려워 침묵 5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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