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 위치한 인천 장봉도는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로 약 50분이면 닿는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봄철 해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과 푸른 바다 경관을 동시 즐길 수 있다. ‘벚꽃 시즌’ 대표적인 섬으로 인기가 높은 장봉도에서 ‘제13회 벚꽃축제’를 18일 만나보자. 옹진군 북도면은 당초 이달 25일 예정됐던 ‘벚꽃축제’를 18일로 변경해 개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