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대출 연장 ‘스톱’... 올해 규제지역 7500가구 쏟아진다 | Collector
세계일보
다주택자 대출 연장 ‘스톱’... 올해 규제지역 7500가구 쏟아진다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다주택자의 담보대출 만기 연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면서, 올해에만 최대 7500가구에 달하는 매물이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이에 그치지 않고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보증을 축소하는 추가 규제 카드까지 만지며 투기 수요 압박에 나섰다.
◆ 올해 만기 2조7000억 원... 규제지역 ‘매물 폭탄’ 현실로
5일 금융당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