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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미쳤나" 심판 향해 성차별·폭언 네이마르, 북중미월드컵 불투명 | Collector
세계일보

"당신 미쳤나" 심판 향해 성차별·폭언 네이마르, 북중미월드컵 불투명

브라질 축구의 간판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여성 심판을 향해 성차별적 발언과 함께 폭언을 해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한 대표팀 발탁도 불투명하다. 영국 미러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최근 경기를 마치고 심판에 대해 불손한 발언을 해 1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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