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 ‘부산 개금문화벚꽃길’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이 진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자 제작사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5일 지자체와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