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의 어느 봄날, GS칼텍스와 실바는 ‘장충의 전설’이 됐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의 어느 봄날, GS칼텍스와 실바는 ‘장충의 전설’이 됐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장충=남정훈 기자] GS칼텍스는 2024~2025시즌 전반기를 1승17패, 최하위로 마쳤다. 팀 공격의 핵심인 실바가 부상으로 4경기 빠지기도 했지만, 국내 선수들의 전력이 너무나 처진 게 이유였다. 다만 후반기를 11승7패로 마치며 탈꼴찌에 성공한 건 고무적인 요소였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도 전망은 그리 밝지 못했다. 지난 시즌 3강인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