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앞두고…北, 中과는 관계 복원 속도·러와는 밀착 강화 [북*마크] | Collector
세계일보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北, 中과는 관계 복원 속도·러와는 밀착 강화 [북*마크]
5월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러 밀착과 북·중 관계 복원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9차 북한 노동당 대회를 계기로 러시아와는 더 밀착하고, 중국과는 경제협력 중심으로 관계 복원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 북·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 더욱 공고히”
조선중앙통신은 5일 “당 제9차 대회 기념연회가 지난달 31일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