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인 5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서울환경연합 관계자들이 경희궁 나무보호 캠페인 '나무야 나무야, 미안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행사는 경희궁에서 죽어간 140여 그루의 나무를 추모하고, 살아남은 62그루의 나무를 껴안아주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