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며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한 대책이 확대되고 있다. 정부가 K패스 환급률을 상향하기로 한 데 이어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환급 금액 상향을 내걸었다. 대중교통 이용 상황에 따라 유리한 카드를 살펴봤다. ◆기후동행카드, 3달 동안 월 3만원 페이백 5일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돌려주는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