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사진)이 한국에서 중대형 차량 생산 능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순수 전기차 생산 기반을 확장하면서 LG·포스코그룹 등 핵심 파트너와 동맹도 한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