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기업 맥킨지앤드컴퍼니의 장팡닝 파트너는 최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이러한 중국의 부상을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위기'가 아닌 '전략적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