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어려울수록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는 정신이야말로 공동체의 위기를 넘어서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