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사이 각종 비위로 당을 떠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만 4명에 이르고, 최근에는 이른바 ‘돈봉투 전달’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제명됐지만 당 지지율이 50%에 육박하고 있다. 지지율을 떨어뜨릴 악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민주당에 사실상 ‘비위 면죄부’로 작용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與 두 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