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접근 시 지도 알림 제공 위치추적·112 시스템 연계 추진앞으로 스토킹 피해자가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휴대전화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