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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납치하겠다" 예고한 택시기사… '피해자 탓'한 범인에 분노 | Collector
세계일보

"오늘 납치하겠다" 예고한 택시기사… '피해자 탓'한 범인에 분노

돈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택시 기사의 변명에 모두가 분노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김면중 인천미추홀경찰서 형사과장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KCSI가 소개한 사건은 범인이 피해자에게 “오늘 아가씨를 납치하려고 한다”고 말한 뒤 범행을 저지른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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