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AP통신은 이날 레오 14세는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을 향해 “우리는 폭력에 익숙해지고, 수천 명의 죽음에, 분쟁이 뿌리는 증오와 분열의 파장에 무감각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