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앞 ‘집단폭행’ 감독 사망…딸 지키려 ‘원룸 동거’ 버텼지만 살해 [금주의 사건사고] | Collector
세계일보
아들 앞 ‘집단폭행’ 감독 사망…딸 지키려 ‘원룸 동거’ 버텼지만 살해 [금주의 사건사고]
4월 첫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41)이 식당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숨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는가 하면 대구 ‘여행 가방 시신’ 사건 피해자는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지키려 함께 살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교사 명재완(49)에겐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