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을 받는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의 경선 자격을 박탈했다. 전남도당은 5일 “불법 선거운동 혐의가 확인된 만큼 공정 경선 원칙에 따라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양시장 경선은 김태균·정인화 후보가 참여하는 2인 경선으로 재편됐다. 경선은 오는 6∼7일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