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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또 빠졌다”…외국인 20조 던지자, 개미들 ‘그대로 떠안았다’ | Collector
“사자마자 또 빠졌다”…외국인 20조 던지자, 개미들 ‘그대로 떠안았다’
세계일보

“사자마자 또 빠졌다”…외국인 20조 던지자, 개미들 ‘그대로 떠안았다’

“사자마자 또 빠졌다.” 오전 9시, 주가 창을 켠 순간 손이 멈췄다. 막 담은 종목이 또 밀렸다. 계좌는 그대로인데 평가금액만 줄어 있었다. 지난 한 달, 외국인이 던진 20조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개인 투자자들이 거의 그대로 받아낸 흐름이다. 시장을 떠받친 건 개인이었지만, 손실 역시 개인에게 쌓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매매동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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