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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다 피 났는데 넘겼다…1700만명 방치하는 ‘잇몸 경고’, 심장까지 간다 | Collector
양치하다 피 났는데 넘겼다…1700만명 방치하는 ‘잇몸 경고’, 심장까지 간다
세계일보

양치하다 피 났는데 넘겼다…1700만명 방치하는 ‘잇몸 경고’, 심장까지 간다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오전 7시, 세면대 앞. 칫솔을 헹군 물에 붉은 기가 번졌다. 잠깐 멈칫했지만, 이내 물로 헹구고 끝냈다. 그렇게 넘긴 ‘한 번의 출혈’이 문제였다. 잇몸에서 시작된 염증은 생각보다 멀리 간다. 혈관을 통해 전신 염증 반응을 유도하며 심장과 혈관 건강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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