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이 2024년 과학예술비엔날레를 운영하면서 예산 집행계획 없이 결재를 진행하는 등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시감사위원회는 2024년 과학예술비엔날레 예산 초과집행 관련 특정감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감사위는 부당한 예산 집행 업무를 한 직원 2명에 대해 중징계, 관장에 대해 경징계, 3명에 대해서는 훈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