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러 밀착과 북·중 관계 복원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와는 더 밀착하고, 중국과는 경제협력 중심 관계 복원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당 제9차 대회 기념연회가 지난달 31일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진행됐다”며 “신홍철 주러 대사는 ‘두 나라 사이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