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은 무죄, 주범은 '자작나무'…알레르기 환자의 4월 나들이 외출 꿀팁 [라이프+] | Collector
세계일보
벚꽃은 무죄, 주범은 '자작나무'…알레르기 환자의 4월 나들이 외출 꿀팁 [라이프+]
“벚꽃 보러 갔다가 콧물만 늘었다.”
봄마다 반복되는 이 증상을 벚꽃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원인은 따로 있다.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주범은 공기 중에 퍼진 ‘수목 꽃가루’다. 봄철 야외 활동은 벚꽃보다 꽃가루가 많은 시간과 날씨를 더 고려해야 한다.
■ 벚꽃이 아니라 ‘수목 꽃가루’…4월 농도 최고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봄철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