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울컥할 만큼 감사하다"며 둘째를 낳은 소감을 말했다. 김소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둘째 출산을 언급하며 "부디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지난 1년 동안 한 가지 소원만 품었다보니 아기를 만나는 날 힘든 것도 몰랐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첫째가 준비 없이 찾아온 행운이었다면, 둘째는 내가 이 행복을 받았다는 것에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