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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선언한 40세 한윤서…예비사위 진수성찬 맞이해 | Collector
결혼 선언한 40세 한윤서…예비사위 진수성찬 맞이해
세계일보

결혼 선언한 40세 한윤서…예비사위 진수성찬 맞이해

코미디언 한윤서가 이상형 리스트 35가지를 만족시킨 예비 남편과 친정에 간다. 한윤서 어머니는 진수성찬으로 예비 사위를 반긴다. 한윤서는 오는 6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남편과 함께 고향 경북 청도에 간다. 40년 간 장모가 되는 게 꿈이었던 한윤서 어머니는 과거 이른바 'X차 컬렉터'로 불린 딸을 믿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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