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정원오 "김재섭 허위사실 유포, 여성 공무원 힘들어해 안타깝다" | Collector
정원오
오마이뉴스

정원오 "김재섭 허위사실 유포, 여성 공무원 힘들어해 안타깝다"

"최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의 거의 좀 조작에 가까운 기자회견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선거방해 행위이고요. 사실 범죄행위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원오 예비후보, 6일 라디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정원오 예비후보(전 성동구청장)가 6일 앞서 해외 출장 관련 의혹 제기 기자회견을 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선거방해 행위, 범죄라 생각한다"며 거듭 강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정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출장에) 11명이 같이 갔고 무슨 일로 갔는지가 다 설명이 됐음에도 마치 둘이 간 것처럼 그렇게 연상되게끔 김 의원이 자꾸 얘기한 것도 그렇고, 나중에는 또 번복했지 않나. 정말 심각한 문제이고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자료가 다 공개가 돼 있는데 그걸 둘이 간 것처럼 딱 찍어서 얘기한 것 자체가 명백한 의도가 있는 공격"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월 31일 김 의원이 첫 기자회견을 한 뒤 정 후보는 다음 날인 4월 1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와 MBC 뉴스투데이 등에 출연해 "(김 의원은) 수없는 네거티브를 고의적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고발까지 한 것", "김 의원의 백배 사죄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그 외 페이스북 게시 등 직접적인 발언이나 대응은 자제해온 바 있다( 관련 기사: 여성을 남성으로 조작? 정원오 향한 김재섭의 '부실한' 네거티브 https://omn.kr/2hl7p ).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