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미국 외 증시 상품에만 투자하고 장남과 배우자는 국내외 방위산업에 관심을 보인 점이 눈길을 끈다. 6일 신 후보자의 재산신고사항을 분석한 결과, 그의 배우자와 장남은 방산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와 개별 종목을 다수 보유했다. 특히 장남은 방산 관련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영국 런던의 한 대학원에 재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