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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봄 산행 후 음주, 해장은 4월 제철 바지락국 | Collector
꽃놀이·봄 산행 후 음주, 해장은 4월 제철 바지락국
세계일보

꽃놀이·봄 산행 후 음주, 해장은 4월 제철 바지락국

꽃놀이와 산행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 시원한 국물로 건강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바지락이 제철을 맞아 수요가 늘고 있다. 6일 수산업계에 따르면 바지락은 여름 산란기를 앞둔 3~4월부터 살이 통통하게 오르며, 감칠맛을 내는 ‘호박산(Succinic acid)’ 성분이 풍부해져 국물 맛이 가장 뛰어나다. 바지락은 제철이 아니더라도 맑고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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