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 주말 열린 두 곳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누계 2조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기흥1구역은 경기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