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오늘(6일) 컴백한다. 새 싱글 ‘Who is she’는 제목처럼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을 주제로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Who is she’와 ‘Don’t mind me‘ 두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며 이들만의 고유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타이틀곡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며 신선함을 더했다.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각성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중독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표현했다.수록곡 ’Don‘t mind me’는 이별 후 혼자가 된 자유로움 속 느끼는 행복을 담아낸 곡으로 ‘나를 위한 성대한 파티’를 테마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 펑키한 리듬이 더해지며 듣는 이들에게 산뜻함을 전한다.또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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