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거주 중인 배우 서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6일 소셜미디어에 "딸 기다리며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단정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과거 방송 활동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서민정은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