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보여주는 지수가 1년 만에 반등했다. 5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의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60.9로, 전 분기(59.6)보다 1.3포인트(p) 상승했다. 이 지수는 2024년 4분기(63.7) 이후 3분기 연속 하락하다가 상승했다. 분기마다 산출되는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위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