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