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뉴스토마토 편집국이 기자들에게 자사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에 의무적으로 가입하라고 지시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토마토 편집국은 ‘오해’라는 입장이만, 안으로는 이런 내용이 외부에 알려졌다는 이유로 “쪽팔리게 행동하지 말자”는 질책성 공지를 내기도 했다.취재를 종합하면 뉴스토마토 부장급 등 편집국 간부들이 지난달 말 기자들에게 유튜브 채널 유료회원 가입을 지시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은 월 2만4000원의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 지시는 기자들에게 편집국장 방침으로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 내부적으로 미가입자에게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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