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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몸에 백인 얼굴 합성…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논란 | Collector
흑인 몸에 백인 얼굴 합성…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논란
동아일보

흑인 몸에 백인 얼굴 합성…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논란

미국의 팔로워 160만 명 인플루언서 로런 블레이크 볼티어가 흑인 모델 타티아나 엘리자베스의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AI로 합성해 올렸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볼티어는 게시물 삭제와 사과에 나섰지만 진정성 논란이 이어졌고, 이번 사건은 AI 사진 합성 및 AI 오남용 우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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