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TXT 수빈이 세부 여행 중 겪은 택시 요금 바가지 사건에 필리핀 정부가 직접 나섰다. 300페소 거리에 1,000페소를 요구하며 국가 이미지를 훼손한 기사에게 내려진 운행 정지 처분과 현지 반응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