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내 몸인데 다른 사람 얼굴이…160만 인플루언서 ‘합성’ 논란 | Collector
세계일보
분명히 내 몸인데 다른 사람 얼굴이…160만 인플루언서 ‘합성’ 논란
미국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타인의 신체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인플루언서의 사례가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팔로워 약 16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로런 블레이크 볼티어가 다른 크리에이터의 사진을 무단으로 활용, 자신의 이미지처럼 꾸며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피해를 주장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타티아나 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