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이 영화 ‘파묘’에서 촬영 당시 겪은 특수 분장 때문에 겪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민준은 지난 5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 강원도 고성을 찾은 허영만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영화 속에서 맡은 일본 요괴 ‘오니’ 역할을 언급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장하는 데만 6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