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의 한 대만 식당이 주민 민원과 시 당국의 제재로 주력 메뉴인 취두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이를 두고 문화적 정체성 훼손과 공중위생 관리라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