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대한민국이 어쨌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전시 상황인데 국정에 혼란을 주는 가짜뉴스를 의도적으로 퍼뜨리는 행위는 반란 행위나 다름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에서 중동발 위기 대응 관련 가짜뉴스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행정안전부에 주문하면서 한 말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환율 관련) 달러 강제 매각 및 4대 시중은행 달러 환전규제 등의 가짜뉴스에 대한 형사고발 조치를 완료했다"면서 공급망 관련 품목별 수급 상황 언론보도에 대한 팩트체크 및 적극 대응을 요청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발언 이후 이러한 주문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심지어 책임 있는 정치인들조차도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아니면 가짜뉴스인 걸 모를 리 없을 것 같은데 그 가짜뉴스를 기반해 증폭시키는 일들을 한다"고 지적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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