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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팔순이 된 양성옥씨가 평생 택시기사로 일하며 모은 돈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 Collector
올해 팔순이 된 양성옥씨가 평생 택시기사로 일하며 모은 돈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경향신문

올해 팔순이 된 양성옥씨가 평생 택시기사로 일하며 모은 돈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올해 팔순이 된 양성옥씨가 평생 택시기사로 일하며 모은 돈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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