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엔시티(NCT)'를 떠나는 마크가 전속계약 종료와 팀 탈퇴 발표 후 처음으로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6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직접 말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만의 감정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며 "많이 놀랐을 것 같다. 주말 동안 정신없고 힘들었을 텐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