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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서울까지… ‘은혜 갚은 한국인’, 베트남서 화제 | Collector
다낭에서 서울까지… ‘은혜 갚은 한국인’, 베트남서 화제
동아일보

다낭에서 서울까지… ‘은혜 갚은 한국인’, 베트남서 화제

2024년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한국인 관광객이 자신을 도왔던 현지 여성과 2년 뒤 서울에서 만나 ‘보답’했다. 국경을 초월한 사연은 양국 국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응옥 아인(26) 씨는 2024년 베트남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한국인 관광객 A 씨를 도왔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난 3월, 두 사람은 한국에서 재회했고 A 씨는 아인 씨에게 한국 관광을 시켜주며 2년 전의 보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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