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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 칸 시리즈 공식 초청 | Collector
한국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 칸 시리즈 공식 초청
동아일보

한국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 칸 시리즈 공식 초청

국내 제작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가 칸 국제 시리즈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 AI 장편 프로젝트가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무암 프로덕션은 현해리 감독, 각본의 장편 ‘젠플루언서’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6일 밝혔다.‘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을 꿈꾸던 주인공이 사고 이후 ‘젠플루언서’ 시스템에 접속해 K팝 아이돌을 재탄생시키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심리 서스펜스 작품이다.이번 작품은 AI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특정 인물과 공간을 학습시키고, 페이스 스왑과 리라이팅, 오브젝트 제거 기술 등을 활용해 재촬영 없이 장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제작 과정에서는 약 6개월간 1만 컷 이상의 AI 영상을 생성하고 검증해 738컷의 최종 ‘오케이컷’을 확보했으며, 이 중 일부를 본편에 반영했다. 실사와 AI 영상의 결합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AI 제작 공정을 장편 제작 현장에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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