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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명예훼손 피의자 됐다" | Collector
서유리
세계일보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명예훼손 피의자 됐다"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수년간 온라인상에서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하며 관련 가해자를 고소했지만, 되레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당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0년부터 누군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를 향한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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