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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제정신 아니다" 비판 | Collector
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세계일보

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제정신 아니다" 비판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서 비속어로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뉴욕)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이 SNS에서 미친 사람처럼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슈머 의원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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