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코리아)가 4월 1일부로 김경민 신임 지사장을 선임하고, 조직의 체질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 1월 유사나헬스사이언스 본사의 케빈 게스트(Kevin Guest) 회장이 최고 경영자(CEO)로 복귀하며 강조한 ‘전사적 실행 속도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 기조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당시 본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1위 도약을 목표로 중장기 성장 전략의 가속화를 공식화하고, 현장 중심의 리더십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한국 지사장 선임 역시 이러한 글로벌 전략 아래 국내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장은 2022년 유사나코리아 합류후 오퍼레이션, 고객지원, 세일즈 부서 등 비즈니스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조직 전반의 최적화를 이끌었다. 이에 글로벌 CEO가 강조한 4대 핵심 방향인 ▲조직 명확성 및 실행 속도 강화 ▲제품 경쟁력 집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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