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그날로부터 12년, '안전 사회' 됐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 Collector
오마이뉴스

"그날로부터 12년, '안전 사회' 됐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벚꽃이 만개한 4월의 초입, 충북 음성군청 앞에 다시 한번 노란 물결이 일었다. 6일 오전, 세월호 음성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진실과 생명, 안전을 향한 노란빛 동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12주기 추모주간은 불법계엄이라는 격동을 거쳐 탄생한 이재명 정부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봄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국가의 책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대통령이 직접 추도식 참석해 희생자 이름 호명해주길"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