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김혜성(27·LA 다저스)이 빅리그에 복귀했다. 6일 워싱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를 앞두고 콜업된 김혜성은 8회말부터 대수비로 2루수 자리에 들어가 2이닝을 소화했다.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다저스는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34)를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리면서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에 내려가 있던 김혜성을 불러올렸다. 이날 경기에선 다저스가 8-6으로 승리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