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에서 오물 투척과 유인물 살포 등 보복 대행 범죄 15건이 확인돼 실행자 23명이 입건됐다. 경찰은 텔레그램 지시와 금전 대가 정황을 토대로 보복 대행 배후 업체와 상선 추적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